|
 |
|
| ⓒ 고성신문 |
|
회화면발전협의회와 회화면이 지역 저출산 문제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첫돌 축하 지원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회화면과 회화면발전협의회는 지난 11일 지역에서 올 상반기 첫돌을 맞은 영유아 2가정을 초청해 각각 첫돌 축하금 100만 원과 지역 특산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회화면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첫 생일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강호상 회장은 “회화면의 보배 같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첫 생일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부모들에게 응원이 되고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사랑 속에서 밝게 자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상호 면장은 “저출산 시대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지역의 가장 큰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회화면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회화면과 회화면발전협의회는 첫돌 축하 지원사업 외에도 초등학교 신입생 장학금 지원 등 인구 증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