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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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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고성군의원 가선거구(고성읍) 1-나 이정숙 예비후보가 지난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이 후보의 출발을 응원했다. 행사장은 “군민 곁을 지키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참석자들의 기대와 응원으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정숙 후보는 “고성은 태어나고 자라 삶의 뿌리를 내린 소중한 터전”이라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군민을 위한 책임과 실천으로 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삶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바뀌어야 한다”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불편을 덜고 삶을 보듬는 정치를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 “정치는 군민보다 앞서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보다 한 걸음 먼저 불편을 살피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일”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하는 군의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과 아이 키우기 좋은 고성 조성, 어르신 복지 강화,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농어업인 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이어 “지금 고성에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라며 “늘 군민과 함께 숨 쉬며 군민 삶에 힘이 되는 정치를 만들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참석자들의 응원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이 후보의 출발을 응원했다. 이정숙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함께해 준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이 큰 책임으로 다가왔다”라며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더 성실하게 뛰며 결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이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가고 가장 오래 곁에 남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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