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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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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회화면분회(분회장 유무송)는 지난달 28일 회원 25여명과 함께 전남 무안군과 목포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노인복지 증진에 힘쓴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 발전 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무안 지역 관광명소와 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 해상케이블카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관광과 발전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회원 간 친목과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 지역 특산물 체험과 문화관광시설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무송 분회장은 “이번 견학이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인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노인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는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게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