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상상창꼬 “빛과 그림자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책둠벙도서관서 10월까지 토요일마다
최민화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30일
|
 |
|
| ⓒ 고성신문 |
|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상상창꼬가 고성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그림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극단 상상창꼬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후원, 고성군 책둠벙도서관 협력으로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자극 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빛과 그림자의 특성을 활용한 그림자극을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문화예술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빛이 쏟아지는 우리 집’, ‘우리가족 댄스 챌린지 영상 만들기’, 현장탐방 ‘가족문화둠벙’, ‘가족그림자극 만들기’ 등이다. 참가 가족들은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표현 방식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자극을 완성해가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책둠벙도서관 소통둠벙에서 진행된다. 책둠벙도서관은 책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자극 여행’은 1기는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2기는 8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구글 폼(https://forms.gle/ahpZt1AXC8NZi6TR7), 기타 문의는 상상창꼬 교육팀(010-7440-8825, 010-9841-2407)으로 하면 된다. |
최민화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30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