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고성군지부 영농지원 발대
모판 작업 일손돕기 현장 지원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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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고성군지부(지부장 이동원)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고성군지부는 지난 24일 고성군 관내에서 농심천심운동의 하나로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 고성군지부와 고성농협(조합장 이학열), 농가주부모임 고성군연합회(회장 박화순) 회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모판 정리와 육묘 모판을 논까지 옮기는 작업을 함께하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또 영농 현장 주변 폐비닐과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도 병행해 농촌 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이학열 고성농협 조합장은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참여해 준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원 지부장은 “농심천심운동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역할을 다지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과 농촌 발전을 위한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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