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쌍자 군의원 4선 도전 공식 선언
무소속 재선 성과 바탕 “결과로 증명”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24일
|
 |
|
| ⓒ 고성신문 |
|
고성군의회 이쌍자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원 선거에 4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쌍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과거의 발걸음이 미래를 말해준다”라며 “지난 12년 동안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변화를 바탕으로 더 큰 책임으로 고성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거대 정당 중심 정치 구조 속에서도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하며 ‘실력과 인물 중심 정치’를 이어왔다. 이 예비후보는 “정당의 틀을 넘어 오로지 군민의 상식과 이익을 중심에 두고 의정을 펼쳐왔다”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가 4선 도전에 나서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재임 기간 동안 청소년 정책 내실화와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와 보훈시설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5분 자유발언과 조례 발의를 통해 행정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간담회를 상설화해 주민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 예비후보는 “정치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군민 삶에 도움이 되는 변화로 증명해야 한다”라며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믿고 맡겨준다면 더 강하게, 더 바르게 반드시 결과로 답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24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