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한 군의원 예비후보등록 재선 도전
현장 의정 성과 정책 공약 제시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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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한 고성군의원이 제10대 군의원 선거를 앞두고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김석한 의원은 고성군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현직 의원이다. 초선 기간 쌓아온 정책 성과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군의원 재선에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라는 믿음으로 군민과 호흡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라면서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책임으로 고성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라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성과로 보여주는 의정을 통해 군민의 삶을 확실히 바꾸겠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제9대 의정활동 기간 조례 제정과 개정 13건, 규칙 제정 1건을 추진했다. 제정 6건, 전부개정 1건, 일부개정 7건으로 민생 입법에 집중했으며, 61건의 조례를 공동 발의하는 등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활발한 입법 활동을 이어왔다. 또 11차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 감소 대응과 기업 유치 지원체계 구축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향후 공약으로 지역 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인력 우선 채용, 청년 창업과 귀농 귀어 정착 지원 강화, 스마트팜과 스마트 양식 기술 도입 지원 확대, 해양 체험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 개선, 지역 특산품 브랜드 개발과 유통망 지원, 전통시장 환경 개선, 농어촌 교통서비스 개선, 생활 SOC 확충 등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일자리 부족과 인구 감소 문제는 반드시 넘어야 할 과제”라면서 “검증된 정책 실행력을 바탕으로 청년이 머물고 일자리가 있는 고성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임기 동안 군민이 보내준 신뢰를 가볍게 여기지 않았다”라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처음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더 큰 책임으로 군민 삶에 결과로 답하겠다”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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