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우수상 수상 영예
지역 금융 한계 극복 경영역량 입증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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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새마을금고가 울산·경남 지역 경영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성새마을금고(이사장 김두경)는 지난 22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한 ‘2026년 울산경남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 대상’ 시상식에서 ‘경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울산·경남 지역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경영 실적과 자산 건전성,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금고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1981년 설립된 고성새마을금고는 농촌 지역이라는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조직 운영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2025년 12월 말 기준 자산과 공제 총액이 1천145억 원을 넘어서며 주요 경영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1990년 모범운영상과 2014년 개선도 평가우수상에 이어 세 번째 성과다. 김두경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노력과 회원들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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