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 독자 알권리 위한 정보 충실히 제공
고성신문 4월 편집회의
인턴 2명 충원, 일정조율 등 논의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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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선거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기사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고성신문은 지난 13일 4월 본사 회의실에서 편집회의를 열고 편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황영호 편집국장은 “이번 달부터 두 명의 인턴직원이 함께 근무하게 돼 취재와 편집 인력이 늘면서 좀 더 알찬 취재와 보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직원들 간 합심하고 호흡을 맞춰 지역언론으로서 지역에 어떤 것이 필요하고, 어떤 여론을 형성할지 항상 고민하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곧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다”라면서 “전 직원이 선거 일정과 방향에 관심을 갖고 일정을 잘 조율해 누구나 현장에 나가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며 다양한 취재를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역신문발전기금 사업, 군내 다양한 행사들과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인턴기자들의 업무 배분 등의 내용을 논의했다. 또한 수익사업을 통해 구독, 광고 이외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 직원이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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