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협회 정기총회 사업 방향 논의
기후 대응·지속가능
농업 확대 뜻 모아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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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친환경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협회는 지난 10일 고성 친환경농업연구소 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 심의, 회원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친환경 농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과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뤄졌다. 협회는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명주 회장은 “기후 위기 속에서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 농업은 먹거리 생산을 넘어 환경을 지키는 산업”이라며 “건강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는 농업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는 회원 440여명이 참여해 친환경 농업 확산과 농촌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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