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초등리그 본격 개막 유소년 열기 확산
고성U12 출전 9월까지 11회 진행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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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초등리그가 지난 4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그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고성군 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당일 경기 방식으로 펼쳐진다. 회차별로 12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벌인다. 평일 경기는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주말 경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특히 고성에서는 고성축구스포츠클럽 U12가 출전해 기량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지역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1일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각 팀들은 준비에 속도를 내며 리그 분위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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