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역도 사전경기 고성 개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
 |
|
| ⓒ 고성신문 |
|
고성군에서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역도 종목 사전경기가 열린다. 군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역도 경기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역도 종목은 도민체전 사전경기로 진행되며, 지난 7일 체급 확정을 시작으로 체급별 경기가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대회에는 경남 9개 시군에서 선수 212명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고성군에서는 29명이 출전해 역도 강군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경기가 열리는 고성역도전용경기장은 2011년 사업비 29억 원을 들여 건립된 시설로 500명 규모 관람이 가능하다. 군은 이 시설을 기반으로 전국소년체전 역도대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체육고등학교 역도대회 등 전국 규모 대회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군 관계자는 “역도 인프라를 갖춘 고성에서 도민체전 사전경기가 열려 의미가 크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양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26개 종목, 선수단 60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