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기 사회인야구 리그대회 열기 뜨거워
야구동호인의 승부와 화합의 장 돼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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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야구협회장기 사회인야구 리그대회가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8일 개막한 ‘2026 고성군야구협회장기 사회인야구리그’가 높은 참여도와 안정적인 운영 속에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는 약 6개월간 진행된다. 고성군야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야구 인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고성군 소속 5개 팀 150여 명과 관외 4개 팀 120여 명 등 총 27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몬스터, 이지스, 블레이즈, 썬더스, 다이노스와 블루마린스, 하고재비, 동양네이플스, 세이커스 등이다. 리그는 팀당 8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상위 5개 팀이 결승리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신용락 고성군야구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화합과 실력 향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며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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