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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안전 사각지대 없는 등하굣길 조성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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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전제동)은 관내 통학버스 운행 학교를 대상으로 노선과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가운데, 지난 7일 교육장이 현장을 찾아 학생 등굣길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전제동 교육장은 방산초등학교 통학버스에 직접 탑승해 실제 운행 노선을 확인하고, 학생 승하차 지점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버스에 오르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격려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폈다. 이번 점검은 도로 교통 안전 정보와 위험 요소 확인, 승하차 시 안전 매뉴얼 준수 여부, 노선 운영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부모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안전 확보 여부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제동 교육장은 “통학버스는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이동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확인해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교육지원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통학 여건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자체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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