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류면 적십자봉사회 장관 표창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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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적십자봉사회가 사회복지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거류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오봉선)는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거류면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와 ‘희망풍차’ 결연 활동, 김장과 반찬 나눔, 홀로 어르신 생신상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환경정화 활동과 사랑의 동전 모으기 등 기부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김량경 전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이 더 많은 주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현장 종사자와 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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