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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병오생연합회 제17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지난달 27일 대웅뷔페에서 열린 가운데 김쌍부 회장이 취임하고 김정렬 회장이 이임했다. 이날 그동안 고성군병오생연합회를 이끌어왔던 제15·16대 김정렬 회장과 김영호 사무국장, 구두선 재무국장이 회원들로부터 감사장과 상품권을 받았다. 새 임원진에는 김쌍부 회장을 비롯한 최외숙 수석부회장, 허영근, 구두선, 최낙석, 박수세, 나영수, 최홍림 부회장, 김정태 사무국장, 김기태 재무국장 등으로 구성됐다. 김정렬 이임 회장은 “지지난 봄에 이 자리에 섰는데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병오생연합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준 김영호 사무국장, 구두선 재무국장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 취임하는 김쌍부 회장을 비롯한 김정태 사무국장, 김기태 재무국장이 앞으로 2년간 우리 병오생연합회를 더욱 잘 이끌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김쌍부 취임 회장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병오생연합회를 잘 이끌어주신 김정렬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많은 회원이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멋진 추억을 쌓아가는 병오생연합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