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위원회 1분기 회의 개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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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장 안전과 보건 관련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논의해 근로자 안전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 측 공동위원장 직무대리 류해석 부군수와 근로자 측 대표 천재호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양측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과 2026년 1분기 추진 실적, 2분기 추진 계획 등을 공유했다. 특히 심의 안건인 ‘2026년 작업환경측정 시행’과 관련해 상·하반기 측정 대상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으며,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해 측정 대상을 1개 추가하는 안으로 수정 의결했다. 류해석 부군수는 “위원회는 사업장 안전과 보건을 위한 중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라며 “의결된 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안전·보건 문화를 강화하고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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