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류면 지사협 정기회의 열어
지난해 사업 성과 공유
올해 복지사업 계획 논의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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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현철)는 지난 12일 거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3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추진 사업 결산과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모두 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내용은 2025년 특화사업 결산과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 결산, 복지증진사업 결산과 2026년 특화사업 계획, 복지증진사업 계획 등이다. 특히 지난해 사업 결산을 통해 지역 복지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 추진 방향도 공유했다. 장현철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이 협의체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세심하고 지속적인 복지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유정옥 공공위원장은 “행정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문제 해결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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