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활동 운영 진행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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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 대상 역사문화 탐방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센터장 이진만)는 지난 14일 경주 역사유적지구와 경주월드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첨성대와 대릉원 등을 둘러보며 신라시대 과학기술과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역사적 안목을 넓히고 조상의 지혜를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경주월드에서는 공연 관람과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청소년들은 “첨성대의 과학적 의미를 알게 되면서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졌다”라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 “놀이기구를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역사유적지 탐방을 통해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존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라며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즐거움과 올바른 시민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체험활동, 진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문의는 교육청소년과로 하면 된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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