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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명 도의원 군수 출마 의원직 사퇴

“도민 세금 낭비 않겠다” 선거 승리 전념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0일
ⓒ 고성신문
경남도의회 백수명 의원(고성1, 농해양수산위원장)이 군수 선거에 전념하기 위해 도의원직을 내려놓는다.
백수명 도의원은 지난 19일 제430회 임시회 본회의 신상 발언을 통해 “고성의 변화와 군민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뛰기 위해 도의원직 사퇴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백 의원은 “최근 선거법 개정으로 도의원직을 유지한 채 출마할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그 기준에 머무르지 않겠다”라며 사퇴를 선언했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 도의원 신분을 유지하면서 의정비를 받고 선거를 준비하는 것 자체가 도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라고 사퇴 이유를 설명했다.
백수명 도의원은 군수 선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반드시 승리해서 고성의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정치는 자리보다 책임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라며 “저를 키워준 고성과 군민께 결과로 보답하기 위해 배수의 진을 치는 심정으로 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백수명 도의원은 재선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농어업인수당 인상 및 농어업 예산 확대, 지역 SOC 확충, 군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정책 해결에 앞장섰다.
이번 결단 역시 정치적 유불리가 아닌 책임 정치 실천 차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성은 지금 인구감소,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 등 중대한 위기를 겪고 있다”라면서 “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모든 것을 던질 각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수명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군수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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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두
고성이라는 고향을 떠난 사람으로서 고향 고성은 저의 어머님이 아직 건장하게 계시고 저의 가슴의 안식처 였지만 이젠 밟고싶지 않은 땅,  탈을 쓰고 사는 사람들을 보고 살아 온 사람으로서 태생의 고성이 과연 고향인가 하는 의구심심이 드는 현실....
고향인 고성의 수장이 누가 된들 어떠한 변화가 있으리오..  하지만 막연한 기대감에 휩쓸리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면 저의 고향 이었던 고향은 그냥 조용한 시골로 남을 수 없을 거스로 판단됩니다
전 고향 발전과 고향 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부족 하였지만 최선응 다 했었던 전직 농협 고성군지부 일원이었지만 지금은 고설이 마음의 고향도 아닌 슬픔이 있습니다.
과거의 고향분들 선비기질을 발휘하시어 조그마한 고을 수령을 어느 놈을 앉히면 좋겠는지 지혜들응 모으시길 바람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도 떠난 옛날 고성사람 ....... 010, 8699. 6273
03/20 23:4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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