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재창원고성청년회 회원들이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창원고성청년회 조상갑 회장은 “고향 고성을 위해 기부하게 돼 기쁘다”라며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함께 참여해 고성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답례품으로 받은 60만 원 상당의 고성사랑상품권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다시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갔다. 김종춘 인구청년단장은 “재창원고성청년회의 꾸준한 나눔과 고성에 대한 깊은 애정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한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쓰겠다”라고 말했다. 재창원고성청년회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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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사람
고성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군수님과 고성청년회 회장 및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03/16 09:01삭제
고성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군수님과 고성청년회 회장 및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03/16 09:0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