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왕건 전 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 도의원 출마
선거사무소 개소
행정·관광 전문가 강조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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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왕건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임왕건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고성읍 성내로 7번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경상남도의원 선거 고성군 선거구 출마 의지를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출신으로 고성초등학교와 고성중학교, 철성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다. 중앙대학교를 거쳐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농협중앙회 계열사인 농협네트웍스에서 최연소 지사장을 지냈으며 장기간 지사장으로 재직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국립창원대학교 행정학 겸임교수로도 활동했다. 이와 함께 고성군 대외협력관과 고성문화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관광객 유치와 관광 정책 추진에 참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고성에서 태어나 고성이 키워 준 임왕건이 이제 전문성으로 고성에 보답하려 한다”라며 “행정학 박사로서의 식견과 관광재단 대표 경험을 바탕으로 경남도의회에서 고성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임 예비후보의 출마를 응원했다. |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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