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류면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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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량경)는 지난달 26일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성과와 활동 경과를 보고하고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의했다. 또 임원 선출과 함께 2026년 활동 방향과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협의회를 이끌 신임 임원진도 선출했다. 신임 회장에는 전도혜 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장정이·오봉선 씨, 감사는 김나연 씨, 총무는 최선희 씨가 맡는다. 김량경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역사회의 응원으로 다양한 봉사와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새롭게 선출한 임원진이 지역 여성 권익 신장과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도혜 신임 회장은 “거류면여성단체협의회의 가치와 전통을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역량 강화에 앞장서겠다”라며 “회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활동 성과도 공유했다. 또한 회원들은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 지역주민 소통 행사, 취약계층 지원사업 강화, 청소년·아동 지원사업 확대, 환경 정화 활동 등을 논의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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