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읍 대한불교 관음사(주지 상공스님)는 동안거 100일기도 회향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8만 원을 기탁했다. 관음사는 동안거 100일 동안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독송기도를 매일 수행하며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하고자 신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 상공 주지스님은 “신도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