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 자원봉사자 캠프 우리 동네 한바퀴 줍깅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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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자원봉사자캠프(캠프장 최종숙)는 지난 14일 회화면 일원에서 ‘우리 동네 한바퀴 줍깅’ 활동을 펼쳤다.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활동에는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와 회화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부청소년센터를 출발해 동고성농협 웰컴센터, 동고성체육공원 일원까지 걸으며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폐비닐 등을 수거했다. 줍깅은 걷기 운동과 환경정화를 함께 실천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활동이다. 주민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최종숙 캠프장은 “겉으로는 깨끗해 보였지만 막상 활동을 해보니 곳곳에 쓰레기가 있었다”며 “거리뿐 아니라 마음까지 정화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앞장서 지역 환경보호에 나서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회화면 자원봉사캠프는 2019년 7월 4일 문을 열었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5명이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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