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사 함께하는 동행 장병 위문 페스티벌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27일
|
 |
|
| ⓒ 고성신문 |
|
해동사(주지 성각 스님) 신도봉사회 함께하는 동행(회장 김미영)은 지난 26일 고성읍 실내체육관에서 39사단 117여단 위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 공연은 신도봉사회가 지역 장병들을 격려하고 한데 어울리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관음무로 시작한 이번 위문 페스티벌은 새타령과 태평가에 맞춘 승무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이어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레크리에이션으로 흥을 돋운 뒤 ‘그리운 어머님’이라는 제목으로 장병의 효심과 부모님의 사랑이 어울려 옛 ‘우정의 무대’에서 봤음직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장병들의 장기자랑과 함께 플라이위드미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참석한 장병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김미영 회장은 “이번 위문 페스티벌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작은 응원과 격려를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한다는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이런 기회로 장병들이 잠시나마 휴식하며 사기를 높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병 복지와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27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