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읍자율방범대는 지난 20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고성읍자율방범대는 대원 45명으로 구성돼 청소년 선도와 치안 질서 유지,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지출 결산을 보고하고 기타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 대원들은 방범대 발전과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김유성 대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준 대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성읍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