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진주 보건소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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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와 진주시보건소는 지난 24일 고성군유스호스텔에서 상생 협력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행사를 열었다. 이번 기부는 고성군 공무원은 진주시에, 진주시 공무원은 고성군에 기부하는 상호 교차 방식으로 진행했다. 양 기관 공무원 각 60명이 10만 원씩 참여했다. 이번 기부로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고성군보건소와 진주시보건소는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업무 정보와 우수 사례를 공유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민들이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생 발전 기반도 마련할 것으로 본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보건소 간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안에서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은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 복지 증진에 사용한다. 개인은 연간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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