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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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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성중학교동문회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26년 재경고성중학교 동문회 제26대 임원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역대 회장단과 임원진, 내외빈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 간 화합과 새해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김삼석 회장(31회)은 “붉은 말의 해, 건강한 모습으로 동문들을 뵙게 되니 더욱 반갑고 기쁘다”라면서 “올해는 동문뿐 아니라 동문 가족도 함께 하는 나들이 행사를 더 알차게 준비하겠다. 임원들의 관심과 협조가 동문회 운영에 큰 힘이 된다”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심의표 전임 회장은 격려사에서 “시대 변화에 맞춰 대응해야 한다”라면서 “챗지피티, 제미나이, 구글 등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언어 장벽을 낮추고, 비용 없이 똑똑한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고, 젊은 세대와 자녀, 손자녀와 소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라면서 AI를 적극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재환 고성중학교 총동문회장과 최윤갑, 허태일 전임 회장, 이연찬, 신대도, 서찬교, 최윤열, 허태기 고문, 김영수 재경고성향우회장도 신년 인사를 전하며 동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재경고성중학교동문회는 앞으로도 동문 간 유대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