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새마을금고 전년 대비 7.2% 성장
총자산 649억 원 당기순이익 2억5천만 원
제46차 정기총회 개최 7천700만 원 배당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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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새마을금고의 총자산이 전년 대비 7.2%의 성장을 기록하면서 2억5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고성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대회의실에서 제46차 정기총회를 열어 2025년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고성새마을금고 육성발전에 기여한 심재임 회원이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표창, 박갑순, 정갑덕, 심창호 회원이 고성새마을금고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우수직원 표창에서는 김다정 대리가 고성새마을금고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고성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총자산 669억6천여만 원으로 전년 624억2천여만 원 대비 7.2%가 증가했으며, 2억5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7천700만 원을 배당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공헌사업으로 고성교육재단 기탁과 좀도리운동, 기독교연합회, 대학생, 초등학교 장학금 등 1천420만 원을 지원했다. 김두경 이사장은 “지난해 새마을금고를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컸음에도 고성새마을금고는 어려움을 극복해오며 총자산 전년 대비 7.2% 성장과 65% 적립율, 3.2% 출자 배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역대 이사장들의 노력과 회원들의 한결같은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고성새마을금고가 더 튼튼하고 내실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뜻과 염원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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