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이회재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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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주민자치회(회장 이회재)는 지난 3일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난해 추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민자치회 사업추진계획을 심의·보고했다. 정기회의에 앞서 이회재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추진사업 결과로 해충 퇴치기 설치, 삼산면 특색을 살린 홍보 조형물 설치, ‘어르신 가정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업, 제3회 주민총회, 제2회 하모하모 축제 개최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보고된 2026년 사업계획에는 클린하우스와 메쉬휀스 설치, 마을운동기구 캐노피 설치,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삼산마을 역사 달력 만들기, 소소한 나눔장터 운영, 치매예방체조 포스터 제작·배부 등 공동체와 복지를 연계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제3회 하모하모 축제와 제4회 주민총회 개최를 통해 주민 소통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회재 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완 삼산면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통해 삼산면주민자치회가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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