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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현안 발굴, 현장 취재 통해 보도해야

고성신문 2월 편집회의
16면 발행, 주주총회 3월 개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06일
ⓒ 고성신문
고성신문은 이번 주부터 기존 16면 체제로 돌아간다. 또한 2026년 고성신문 주주총회는 3월 초에 개최할 예정이다. 고성신문은 지난 2일 편집회의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
황영호 편집국장은 “문체부와 경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의 정산과 신청이 모두 끝나 기사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으니, 이제 종전과 같은 16면을 기본으로 발행해야 한다”라며 “지면도 늘어나는 만큼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현안들을 발굴해 톱기사로 취재·보도할 수 있게 현장에서 뛰어달라”고 말했다.
황 편집국장은 “고성신문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광고와 구독, 수익사업 확대 등이 필요한데 적은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직원 충원 전까지는 현 체제를 유지할 수밖에 없으니 직원들 간 잘 소통하고 업무를 공유하며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고성신문은 2월 13일자 제1319호를 설 특집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이날 고성신문 편집회의에서는 설 특집호에 게재될 다양한 주제의 특집기사 아이디어들을 나누고, 취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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