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고성군지부가 조직 신뢰 회복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자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NH농협 고성군지부는 지난 2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임직원 모두가 청렴 실천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고성군지부 임직원들은 법령과 제규정의 철저한 준수, 금품과 향응 수수 등 각종 부패행위 근절, 농업인과 고객을 위한 최고의 상품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동원 지부장은 “믿음이 없으면 조직은 설 수 없다는 무신불립의 자세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