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마운가게 협약 2026년도 첫 체결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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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진)는 지난 22일 정쉐프(대표 김충은)와 ‘참고마운가게’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나눔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알리는 올해 첫 협약으로, 협의체의 사업 취지에 공감한 정쉐프가 참여하면서 2026년에도 참고마운가게 사업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협약에 따라 정쉐프는 손님과 함께 일상 속 100원 정성 기부에 동참하며, 모금된 후원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 내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성진 위원장은 “2026년 첫 협약을 함께해 주신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라며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열어주신 참여 가게에 감사하고,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협의체가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고마운가게’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지역 나눔 캠페인으로,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055-673-0245)로 문의하면 된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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