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읍 자방 김대진 대장 선출
38명 중 19표 획득
공동체 신뢰 약속
최민화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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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자율밤범대(대장 김대진)은 지난 26일 고성읍 기월리 자율밤범대 사무실에서 제16대 회장 선거를 치렀다. 이날 고성읍자율방범대 신임 회장에 김대진 6조장이 당선됐다. 고성읍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고성읍 기월리 자율방범대 사무실에서 제16대 회장 선거를 치렀다. 총 38명의 대원이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기호 2번으로 출마한 김대진 후보가 19표를 얻어 15표를 얻은 기호 1번 이정혁 후보와 4표를 얻은 기호 3번 박근국 후보를 누르고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선거로 회장을 선출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김대진 당선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방범 실천, 치안 공백 완화와 청소년 선도·보호, 공동체 신뢰 형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당선자는 “대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소통하겠다”라면서 “이제는 한목소리로 함께 호흡하며 더욱 단단한 자율방범으로, 고성읍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김대진 당선자는 2004년 고성읍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뒤 범죄예방을 위한 우범지역 야간 순찰, 청소년 선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생활방범을 실천해왔다. 김대진 당선자는 2월 정기총회에서 최종 인수인계를 거쳐 임기를 시작한다. |
최민화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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