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탈박물관 입춘 맞이 세시풍속 행사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고성탈박물관이 입춘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행사를 연다. 고성군은 2월 1일 고성탈박물관에서 올해 첫 세시풍속 연계 행사로 ‘입춘첩 나누기’와 ‘가족 입춘첩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춘첩 나누기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진행되며,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입춘첩을 받을 수 있다. 가족 입춘첩 만들기 프로그램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박물관 2층 다목적문화공간 사랑채에서 열린다. 입춘의 의미와 관련 세시풍속을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입춘첩을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사전 예약한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박물관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입춘은 한 해의 첫 절기로, 예로부터 대문이나 집 안에 길한 글귀를 붙여 복과 안녕을 기원해 왔다. 올해 입춘은 2월 4일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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