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면 모범군민 도의회 의장상 수상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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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모범군민들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개천면은 지난 27일 열린 제2회 이장회의에서 모범군민 3명에게 경남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경남도의회 의장을 대신해 허동원 도의원이 참석해 표창장을 전달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수상한 모범군민은 최용기 나동마을 주민, 최효연 개천면 새마을부녀회장, 이형복 용안마을 이장 등 3명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동원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발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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