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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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회장 오태호)는 지난 23일 고성군 농어업인회관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과 김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도의원, 연합회 대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65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는 후계농업인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고성군 농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농업인 단체다. 정기총회는 1부 행사와 2부 정기 대의원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회원돕기 성금 전달식이 열려 마암면 이동현 씨에게 성금이 전달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과 재정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연합회의 중점 추진 과제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연합회는 2026년 후계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확대, 현장 중심 영농 컨설팅, 청년 농업인 육성, 회원 간 교류와 소통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해 고성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는 미래 고성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군과 함께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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