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 제4기 주민자치회 발대식
정기회의 제4기 출범
김창갑 회장 연임, 위원 40명 선정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
 |
|
| ⓒ 고성신문 |
|
회화면주민자치회(회장 김창갑)은 지난 19일 발대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제4기 출범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상호 회화면장을 비롯해 회화면 기관·단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고고장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와 주민자치 실천 선언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임원 선출과 운영세칙 일부 개정 등 정기회의가 이어졌다. 제4기 회화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마을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모았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화합하고 발전하는 회화면을 만드는 데 중심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회화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대표 조직으로 2020년 출범했다. 주민총회를 통한 상향식 의사결정과 마을의제 발굴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지역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위원은 지난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40명이 선정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날 회의에서 주민자치회장에는 제3기를 이끌었던 김창갑 회장이 연임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양규·여가희 위원이 각각 추대됐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