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고성군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올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고성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옥외 간판 교체와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다만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 26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2개소 내외다.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며,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보조한다. QR오더는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 비율을 높인다. 신청 마감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다. 고성군청 경제기업과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심사와 평가를 거쳐 2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기업과 지역경제담당(055-670-23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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