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금연구역 지도·점검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
 |
|
| ⓒ 고성신문 |
|
고성군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구역 지도·점검에 나선다. 고성군은 금연지도원 4명을 투입해 2026년 1분기 관내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 1천6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원과 음식점, 학교 주변, 공공기관 등 시민 이용이 잦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금연지도원들은 현장에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계도와 금연 표지 부착 여부 확인, 금연구역 관리 실태 점검 등을 실시한다. 계도 중심의 현장 지도를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주력한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지도·점검은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매년 금연지도원 운영을 이어가며 민원 다발 지역과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연 상담과 금연구역 관련 문의는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670-4047)로 하면 된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