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생 모임 ‘동행’은 지난 15일 축협컨벤션에서 ‘2026년 동행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년인사회는 동갑내기 친구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한 해를 시작하며 우정을 다지고 모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창진 동행 회장은 인사말에서 “병오년 새해에는 닭의 힘찬 울음으로 고성의 새벽을 깨우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