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 ‘2025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 보전·재해 예방 중심
현장 의정활동 성과
재선충병·산불·산사태
대응 정책 실효성 강화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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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동원 도의원이 2025 산림환경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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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인 허동원 도의원이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한 ‘2025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산림환경대상은 산림 보전과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조성,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경남·부산·울산 권역을 대상으로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허 위원장은 산림 보전과 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환경·산림 정책 전반에서 입법 활동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재선충병과 산불, 산사태 등 산림 재해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을 직접 살피고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다. 2025년에는 김해·창녕 재선충병 발생지와 창녕 산불방지센터, 산청 대형산불 피해지 산사태 예방사업지 등을 점검하며 대형 산불 이후 2차 피해 예방과 정책 실효성 제고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 위원장은 “산림 정책은 계획보다 현장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재선충병과 산불, 산사태 등 산림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 제정된 이후 산림환경 분야 공로자를 꾸준히 발굴·시상하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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