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면 100세 이상 노인 방문상담 실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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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은 지난 14일 관내 최고령자인 김분달(만 104세) 어르신이 지내는 경로당을 방문해 혹한기 공동생활환경 실태를 살피고, 각종 안전과 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한 방문상담을 실시했다. 영현면은 경로당을 방문해 김분달 어르신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 공동생활공간인 경로당의 전반적인 시설 안전을 점검했다. 또 2026년 달라지는 복지 제도와 만 55세 이상 전 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안내했으며, 경로당 생활 실태 전반에 관한 불편 사항을 청취해 수혜 가능한 서비스가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특히 이날 경로당에 있던 어르신들은 면사무소에서 수시로 방문해 도움을 주는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채송화 영현면장은 “연세가 많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수혜 가능한 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라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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