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인협의회 정기총회 새해 방향 논의
2026년 안정적 정착 방안 공유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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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귀농인협의회는 지난 9일 귀농지원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치학 회장을 비롯해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귀농인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해 초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귀농·귀촌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경과와 결산 보고, 2026년 귀농인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가 이뤄졌으며,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회원 의견 수렴과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회원 간 소통 확대와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귀농인협의회가 지역 귀농·귀촌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귀농인은 지역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주체”라며 “귀농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귀농인협의회는 앞으로도 귀농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2026년에는 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귀농 정책 홍보와 인구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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