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면 이주복 새마을부녀회장 유공 표창
지역발전 공동체 활성화 공로 인정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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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새마을부녀회 이주복 회장이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남도의회로부터 ‘2025년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주복 회장은 2010년부터 정남마을 부녀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2024년 3월부터 동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을 맡아 근면과 성실,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이끌어 왔다. 특히 지난해 한 해 동안 여름철 팥빙수 나눔 행사와 헌 옷 모으기 운동,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등을 주도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썼다. 각종 행사에서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동해면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이주복 회장은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솔선수범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이 회장은 평소 긍정적인 자세와 협동 정신으로 지역 곳곳에서 봉사해 온 인물”이라며 “이번 표창이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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