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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새벽 환경미화원 현장 동행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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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영하의 추운 새벽 시간대에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현장에 나서며 근무 여건과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
고성군 환경과 소속 청소차 운전원과 환경공무직 등 51명은 매일 새벽 6시, 대부분의 군민이 잠든 시간에 생활 주변 곳곳을 돌며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시작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새해 첫날부터 이어지는 환경근로자들의 일상적인 작업 과정이 그대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직접 수거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 안전을 살피고,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새해에도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 행정 서비스를 더욱 꼼꼼히 챙겨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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