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무식 동심동덕 군정 출발
공숙남 배삼태 장관 표창
군민 직원 등 53명 시상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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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2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군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반부패·청렴 선서, 시상, 신년사, 직원들과의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직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시상에서는 키즈월드어린이집 공숙남 씨가 교육부장관 표창, 고성군이장협의회 배삼태 회장이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도시교통과 최홍준, 건설과 박봉주 주사가 국무총리 표창 등 각 분야 군민과 직원 53명이 표창을 받았다. 군은 지역 안전과 치안 확립에 기여한 고성경찰서 김상동 서장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지역사회와 현장을 지켜 온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지난해 군정 성과를 토대로 ‘변화의 전환점’을 강조했다. KTX 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사업 선정과 자란도 관광지 지정 승인,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 성과를 소개했고, 생활 SOC 확충과 방문 스포츠 유치 성과도 함께 언급했다. 고성군은 2026년 군정 방향으로 같은 목표를 위해 다 같이 힘쓰고 노력하자는 의미의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를 바탕으로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복지와 생활 지원 강화, 투자와 정주 기반 확충, 해양관광도시 도약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출산·육아 지원 강화, 역세권 프로젝트와 산업단지 투자 유치, 자란도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확대 등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계속 머물고 싶은 정착도시’ 실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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