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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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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회장 김성진)는 지난달 30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와 군여성협의회(회장 김향자)를 비롯해 14개 읍면 간부와 회원들이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떡국 나눔에 사용된 재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고성군지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들어온 축하쌀 360㎏과 14개 읍면 간부 회원들이 모은 쌀 510㎏, 회원 기부금 390만 원 등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떡국떡을 만들고 생굴, 김, 다시멸치, 계란 등으로 구성된 꾸미를 준비했다. 회원들은 직접 떡국떡을 소포장하며 정성을 더했으며, 이날 준비된 떡국떡과 꾸미 세트는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애육원, 치매요양원, 주순애원, 한올생명, 사랑나눔공동체, 노인대학 등 사회복지시설 6곳과 14개 읍면별 각 2곳씩 총 40곳에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