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4분기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최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기관별 역할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안보 계획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설 명절 군부대 위문 계획, 북한군 침투·도발 대응 매뉴얼 개정, 2026년도 민방위 및 예비군 지원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